○ 일시: 2010년 02월 27일(土) 15:00
○ 장소: 국회 의원회관 125호실
○ 참석: 비대위원 총 30명 [재적 50명]
-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할 것을 의결함(관련규정: 당규 제3호 14조 3항)
<참석자 명부> (가나다순)
송영오 송영 (의장, 비대위 공동위원장)
고한유 김근미 김동억 김서진 김영주 김종욱 김태흥 류상협 박경진 박천환
손종득 신광현 신동천 신명철 안명순 안병철 안윤정 오정례 유병학 이벽규
이준조 이진호 이효재 임종기 조기종 최원명 호광석 홍재경 (이상 30명 출석) |
○ 배석: 조계원(사법투쟁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 사회: 박대응(총무팀장)
○ 서기: 유연정(재정팀장)
[보고안건]
1. 비대위원 변동 보고의 건
▣ 비대위원 자격상실
- 김지혜: 대변인 직무대행직 사임
- 문양수: 전북도당 위원장직 사임
▣ 비대위원 자격부여
- 오정례: 전북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직 선출
- 김동억: 경북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직 선출
- 김종욱: 충남도당 창당 준비위원장을 비대위 내규에 따라 상임위에서 인준
▣ 2월 27일 현재 비대위원 수: 50명
2. 당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지침 보고의 건
▣ 운영지침 마련의 필요성
- 비대위 출범 이후 당 운영과 관련된 확인되지 않은 사항들이 게시판 및 댓글에 등록됨으로써, 당의 화합과 발전을 저해함
- 일부 당원들의 악의적인 선전․선동 및 인신공격․비방이 도를 넘어섰다고 판단, 이에 대한 적절한 제재의 필요성
- 극소수 몰지각한 당원들의 저속한 용어 사용 등으로 인한 당 이미지의 훼손 및 건전한 토론문화 정착 저해
▣ 게시판 건전화를 위한 방안
- 홍보미디어팀, 포괄적인 게시판 운영지침 마련 후 시행 중
- 상임위원회에서 게시판 운영지침 및 사용원칙에 대하여 재확인하였으며, 뉴스페이지 악성댓글 차단에 대한 기준을 마련
- 향후 세부적인 가이드라인 마련 및 해당행위와 관련된 제재에 대해 윤리위원회와 협의할 예정
[의결안건]
1. 신임 사무총장 인준의 건
▣ 정연규 前사무총장의 후임에 김영주 現상임위원을 추천․임명하였음을 보고
- 지난 2월 23일, 당대표권한대행의 추천 및 상임위원회의 임명 의결절차 완료
▣ 당헌․당규에 따라 비대위 총회 인준 절차 완료: 만장일치로 인준안 가결
▣ 신임 사무총장 수락 인사
- 창당 멤버 중의 한사람으로서 창당정신 및 당의 가치를 지켜 나갈 것
- 일자리 창출 관련 정책 등을 당 내외의 협의과정을 거쳐 추진, 수립할 것
- 당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주어질 시간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당원 동지들의 협력이 무엇보다 절실함
2. 윤리위원 인준의 건
▣ 당헌․당규에 따라 최영일 윤리위원장이 추천한 신동천, 김기준, 안병철 중앙당 윤리위원 3人에 대한 인준 절차가 진행됨
▣ 인준대상자들을 퇴실시킨 후 자격여부에 대한 토론과정 진행
▣ 3人에 대한 공동 인준 방식이 채택되었으며, 최종적인 표결(거수)과정을 통해 인준안 가결, 윤리위원 임명 확정
3. 2009년도 결산심사 승인의 건
▣ 결산심사 일정 및 결과
- 2월 8일(月), 당 예산결산위원회 결산심사(적정의견, 일부 지적사항 有)
- 2월 16일(火), 선관위 회계보고 완료(보완서류 필요, 3월말~4월초경 감사 예정)
- 2월 17일(水), 외부 공인회계사 감사(적정의견)
▣ 2009년도 수입․지출 총액
- 수입: 1,549,673,652원
- 지출: 1,546,153,383원
- 잔액: 3,520,269원
▣ 예결위 심사결과에 대한 예결위원장의 보고가 있었으며 일부 지적사항에 대한 논의 후 원안대로 승인 가결
4.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 중점사업계획 보고(총무국)
- 사법정의 실현운동과 명예회복 투쟁(집행위 기획안)
- 정책정당으로의 당 이미지 재창조 사업(홈페이지 개편사업, 4대강사업 저지 등)
- 2010 지방선거대책 사업
- 당 재정 안정화 대책
▣ 예산안 보고(예결위원회 및 총무국)
- 당 예산결산위원회, 비대위 상임위원회의 심의결과를 토대로 보고
- 총 수입․지출액: 1,743,000,000원
- 선거보조금의 지출 용도에 대한 이의 제기 多
- 의결사항: 원안대로 승인 가결, 다만 당 내외의 재정관련 상황의 변화에 대처하고 지방선거에 적극 참여하기 위하여 선거관련 예산 등의 추후 수정을 허가함, 수정되는 사항은 상임위원회와 총회의 승인을 받을 것
5. 전당대회 개최의 건
▣ 임시 전당대회 요구에 대한 사무처의 불가 방침 보고
▣ 조기 전당대회 개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진지한 토론이 진행됨
- 시․도당협의회는 논의 결과 조기 전당대회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기로 하였다.
- 전당대회는 권력 싸움이 아닌 당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축제 분위기 속의 개최가 첫 번째 목표가 되어야 한다.
- 일부 당원들의 요구가 있다고 하여 당이 흔들려서는 곤란하며, 지금은 조기 전당대회가 아닌 선대위 체제로 가야 당이 발전한다.
- 조기 전당대회는 시․도당 위원장들의 선출 절차도 있는 만큼 단기간(3월 개최 요구 등)에 완료되기는 힘들 것이다.
- 지방선거, 특히 은평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조기 전당대회를 개최해야 한다. 당내에 만연한 불신을 해소하여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내야만 한다. 기술적인 문제도 크지 않다고 본다.
- 현재 당원들이 지도부를 불신하고 있다. 전당대회는 조속히 개최되어야 한다.
- 비대위 출범 이후의 과정에서 정치적 합의가 깨졌다면 선거를 고려하여 2월 이전에 전당대회를 했어야 했다. 현재 당원들의 요구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전당대회를 수용하지만 그로 인해 6월 지방선거는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함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 핵심은 전당대회를 선거 이전에 하느냐 아니면 이후에 하느냐 결정하는 것이며 아울러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를 공정하게 구성하기 위한 소위원회를 잘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결정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모두 지켜나가는 한편, 조기 전당대회로 인하여 지방선거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정치적 책임 또한 가져야 할 것이다.
▣ 의결사항
- 전당대회를 6월 지방선거 이전에 개최하기로 결정(비밀투표 결과 찬16:반13)
-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한 소위원회는 시․도당 대의원대회의장 7명으로 구성하기로 의결, 위원장은 추후 소위원회 회의를 통해 선임하기로 결정
- 소위원회 위원 명단(시․도당 대의원대회의장, 가나다순): 고한유(서울), 류상협(대구), 박천환(대전), 손종득(경기), 윤정운(부산), 이준조(강원), 조기종(인천)
- 소위원회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구성안을 마련, 상임위원회에 제출하기로 의결
6. 기타 의결사항
▣ 지방선거 준비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2010선거기획단의 구성을 비대위 상임위원회에 일괄 위임하기로 의결
[기타]
1. 직책당비의 공개행위 및 ‘전국’대의원명부 요구의 부당함이 지적되고 관련 사항에 대한 시정이 요구됨
2. 송영오 대표는 당의 화합 및 발전을 호소하고 해당행위를 금할 것을 촉구함
창조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