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10대회에 즈음하여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나타나고 있는 국민적 공감대 위에서 큰 틀에서의 변화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지금 이명박 정부의 막가파식. 불도저식 국정운영이 총체적 불신임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의 국정운영기조가 전환되어야 한다. 4대강에 투자하기 보단 사람에 투자하고 대결주의보다 는 통합으로 가야한다.
이명박 대통령 국정운영으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가 전면에 드러나고 있다.
헌법정신이 심각하게 왜곡되고 있다. 개헌논의가 불가피하다.
헌법정신의 복원과 제왕적 대통령제를 막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형성과 행동목표 공유가 필요하다.
향후 당 차원에서 토론회 등을 통해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한다.
* '6.10, 6월 항쟁 계승 민주회복 범국민대회(문화제)'관련 문국현 대표를 비롯 한 당지도부와 당원이
적극 참여하기로 함. 시간: 오후 7시~9시 , 장소:서울광장(예정)
2. '정당(4당). 시민사회 원로 8인 원탁회의'가 9일 오전 7시30분에 진행되었다.
오늘 모임은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좀 더 긴밀하게
소 통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시민사회 인사들의 초청으로 이루어짐.
문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지난 1년 반 동안 숭례문 화재와 용산 참사, 노 전 대통령 서거, 북핵 실험과 남북관계 위기 등 국내외적으로 국가적 재난이 끊이지 않고 경제와 양극화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며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원로들이 함께 획기적인 전환을 마련해야 한다"고 함.
최고위는 정치권,시민사회 원로회의가 앞으로도 구심점 역할을 해 가면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개헌적 수준의 큰 틀의 변화를 이루어가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함.
3. 중앙위원회에 제출할 안건을 검토함.
제출안건은
가. '변화와 도약을 위한 창조한국당의 진로모색’의 건
나. 10월 재보선 대비와 조직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인준의 건
( 이 안건은 포괄적 위임이나 사후 인준을 요청받도록 함)
*최고위는 정당 사무처 간부 연수와 중앙위원회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무처에 주문하고,
대표. 최고위원. 국회의원 모두 최대한 참여하도록 함.
4. 최고위원회 배석범위의 건
선출직 위원장의 최고위 배석범위와 관련하여 재 해석을 요청해 와 지난 3차 최고위(1.20)에서 결정 된
‘최고위 운영방안’에 관한 내규를 기본으로 하되, 김종규 법률인권위원장의 유권 해석과
타 당의 적용 예를 살펴 보완하도록 하고, 변경이 필요할 경우 다음 최고위에서 논의하기로 함.
5. 당원 배가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함.
최근 당원가입. 당의 지지율이 정체상태에 있는 원인에 대하여 당 지도부들이 야당. 시민사회그룹과 연대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과 최근 정세가 민주주의 후퇴를 저지하기 위한 국민적 공감이 확산되고 투쟁이 고조되는 속에서 대표와 당 지도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결합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 함.
6. 중앙당사는 이전을 완료했으며 6월23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임.
주소: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484-72 골든타워 6층 601호
일시:2009년 6월 9일 9시
장소:국회 본청 당대표실(218)
참석:문국현 송영오 선경식 김서진 이경희
배석:김동민 조계원 김석수 오정례 성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