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후보등록과 출마선언을 한 후 처음으로
7월 8일,
드디어 은평 주민들께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사를 나서면서 사회당 금민후보와 마주쳐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은평에서 가장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곳 중의 한 곳인
연신내역 6번 출구에서 첫 인사를 시작했습니다.
고봉균 최고위원께서도 공성경 대표최고위원과 함께
명함을 드리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아침부터 인사에 나선 장상 예비후보를 비롯한
여러 민주당 후보들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주민분 중에서 특히 어르신들이 반갑게 인사를 나눠주셨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분들은 출근길이라 바쁘게 지나셨지만,
그래도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민주당에서 투표독려캠페인을 함께한 대학생 봉사자들과도 함께 인사를 나누며,
지지여부를 묻기에 앞서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세력인 20대로서
꼭 투표에 꼭 참여해주기를 부탁했습니다.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늦게 선거운동을 시작한 만큼,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더 발로 뛰어서
은평 주민들의 진정한 마음을 알고,
귀를 열어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진정한 민의를 담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감동적입니다. 당당하고 멋진 기호 6번 공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