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첫 인사에 이어, 7월 9일도 계속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7월 10일 드디어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이 있는 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부터 연신내역 5번출구에서 주민들께 인사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젊은 사람이 열심히 하세요"
공성경 예비후보의 젊은 패기가 주민들의 눈에 가장 띄었는지,
만나뵙고 말씀 나눈 주민분들 중 상당수가
젊고 참신한 인물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세력인 창조한국당,
그 중심에 서겠다는 공성경 예비후보의 출마선언문이 오버랩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오전에 인사를 드리고,
오후에는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개소식 떡이 도착했습니다.
은평 승리!!!!!!
잠시후 민주당 장상 후보가 축하인사차 방문했습니다.
국민의례와 함께 개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송영 대의원대회의장, 민주당 장상 예비후보와 신명철 서울시당위원장의 축사가 있었고,
창조한국당과 문국현 前대표의 사법살인과 공성경 대표의 출마선언에 이르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도 본 후
"은평의 약속" 을 담은 "은"반지를 박철우 당원께서 대표로 수여식을 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승리를 위한 구호를 다함께 외치면서 개소식을 마무리했습니다.
한 당원 분께서 "無信不立(무신불립)"이라는 글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신뢰(信賴)가 없으면 일어설 수 없다."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정치를 하는데 창조한국당과 공성경 대표가 앞장서 달라는
뜻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예비후보사무소 개소식을 하면서
선거운동에 한 번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에서,
사람이 희망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하는 창조한국당이 되겠습니다.
직장일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에 늦게 도착해서 참석은 못했습니다..
앞으로 힘든 나날들이겠지만..
당직자분들의 수고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