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16 임시전대 최고위원회」와 「6・26 정기전대 최고위원회」의 해체 요구
ㅇ 법원의 가처분판결과 무관하게, 「5・16 임시전대」를 통해 구성된 최고위원회와 「6・26 정기전대」를 통해 구성된 최고위원회는 각기 창조한국당 당헌 제14조 제3항에 규정된 의사정족수와 의결정족수에 크게 미달되는 대의원 수에 기초함으로써 창조한국당 집행기관의 대표성 확보를 위한 민주적 정당성을 갖추지 못한 정치적 흠결기구일 뿐만 아니라, 각 전국대의원대회일로부터 3월과 2월이 경과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조한국당의 재탄생을 위한 통합전당대회를 개최하지 않는 불임적 유사정당행위를 이어가고 있는바, 전체 국민에게 봉사하는 정책정당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통합전당대회 개최를 위하여 「5・16 임시전대 최고위원회」와 「6・26 정기전대 최고위원회」의 즉각적인 해체를 요구함.
2. 중앙위원회의 소집 촉구
ㅇ 2010. 7. 19. 창조한국당의 중앙위원회가 재구성된 후 전체 당원들은 중앙위원회의 제2차 소집을 통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했으나, 당원들의 기대와 달리 중앙위원회 소집이 되지 않고 있는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앙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한 당내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중앙위원회 위원들에게 즉시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중앙위원회의 소집을 촉구함.
3.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의 복원 촉구
ㅇ 당헌에 의해 「5・16 임시전대 최고위원회」와 「6・26 정기전대 최고위원회」가 해체되는바, 통합전당대회를 위한 즉각적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복원을 촉구함.
4. 시・도당개편대회 개최 촉구
ㅇ 이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각 시・도당에 개편대회를 위한 소정의 비용이 지급되었는바, 아직도 개편대회를 수행하지 않은 시・도당에서는 조속히 개편대회를 개최할 것을 촉구함. 끝.
5명이 쑥떡쑥떡한 회의를 갖고 국고보조금을 받는 국민의 정당이 운영될 수는 없다고 본다.
당장 개편된 시도당위원회를 인정하고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여 판단을 받을 것을 촉구한다.
지금 공성경체제에서 시도당 개편대회는 대전과 강원밖에 할 재주가 없다. 강원이 가능할까도 모르겠지만..
부산도 기존의 다 개편된 시도당을 무시하고 수작을 부린다고 하는데 협잡하지 말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