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의 정치활동, 정치력은?
문국현 전대표의 사법탄압 그리고 대표직 자진사퇴이후
창조한국당의 정치활동들이 이슈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국민지지도가
1%미만을 오락가락 하며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 고사하고 말것인가?
그래도 2명의 국회의원들이 계시지 않은가?
두분 국회의원들이 보다 열심히 의정활동으로 침체에 빠진 당의 지지도를
끌여올려 주시길 기대하면서
중앙당 지도부의 정치활동 분발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사람희망 정책연구소는 창조적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꾸준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며 살아있는 정책정당임을 과시하여야 하며
중앙당의 대외활동도 정치력을 갖춘 정치지망생들을 영입하는 등
국회의원과 지방자치선거를 준비하는 당내 정치희망세력들을 키우고
지원하는 일을 게을리 해선 안된다.
정당의 정치활동들은 출마예정자 중심으로 지역활동과 정책개발 그리고
야권연대 현안에 대한 참여및 의사표현그리고 지역정책 개발및 발표 토론
등으로 조직을 만들어 가야 한다.
현재의 중앙당의 정치력은 어떤수준인가?
은평 선거에서 공대표의 정치력은 낙제점이었다.
그러면 지금의 지도부는 정치력을 키워가기 위해 어떤노력과 성찰을
해 나가고 있는지 어떤 프랜들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아직도 당권투쟁과 안정에 집착하고 있다면 자격미달이다.
기우이길 바라지만 새인물을 영입하고 창조적 정책개발 그리고 토론회 개최
기자회견등으로 당의 지지도를 올리는 정치력을 발휘해 주길 기대한다.
현지도부는 정당지지도를 3~5%로 끌어올릴 프랜을 제시하여야 하며 대안부재와 무사안일적 자세를 견지한다면 당원들의 커다란 저항에
직면 할 것이다.
5.16이후 3개월이 경과되었으며 임기가 9개월이 남지않았다, 분발을 촉구한다. 정치력을 보여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