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전 10시, 공성경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새해를 맞아 국립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순국선열들에 대한 추모와 함께 2011년 정당활동을 공식적으로 시작한 이 자리에는 공성경 대표, 이용경 원내
대표, 고봉균 최고위원, 윤지숙 최고위원, 신명철 서울시당위원장, 이대윤 사무총장 이하 중앙당 당직자, 의원
실 보좌진들이 참석했습니다.
공성경 대표는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한반도 안녕과 평화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