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반액 등록금에 대한 소견을 말하고자 합니다.
선거철이 닥아오면 여.야를 막론하고 인기영합에 치우친 나머지 국리민복위한
정책들이 솟아져 발표하는데. 진정성과 균형 있는 대안을 제시하기 보다는
단편적 정책이나 대안을 갖이고 갑론 을박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관되게 주장하는 바는 순종황제 장래식을 기하여 1,국권회복운동.
2,6월항쟁을 통하여 호헌철패 독재타도.로 한획을 그었고.
3, 2012년 총,대선을 일년여 앞둔 이시점에는 반값 등록의 화두가 아닌
민주사회 100년을 향한 사회개혁 운동이 전개 되어야 할것 입니다.
대학등록금만이 아닌. 초.중.고.대학.의무교육시행에 따른 제도와 예산.청년실업.
병역.비정규직.유아 교육.저출산문제.다문화가족.등 사회전반에 깔린 부조화를
정의롭고 공정한 시스탬구축을 위한 여.야.학계.언론계.문화예술계를 포함한
범국민 대책 위원회에서 미래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경영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논의들이 시작 되어야 한다.
한정당이 정권쟁취 수단이 아닌 거미줄처럼 엉켜있는 실타래를
진정성 갖고 합리적 방안들이 마련되어져야 할것 입니다.
당장 우리당이 대학등록금 반값결정에 동의 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