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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보 8월호
[국회 25시 - 나의 애장품] 이용경 원내대표
내가 아끼는 소장품이 뭘까?
금방 생각이 나지 않는데 마침 옆에 있던 아내가 "어머니가 주신 삼층장!"이란다.
그래 맞다.
삼층장은 우리 집의 역사와 내 어린 시절 향수를 그대로 안고 있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애장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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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홈페이지 http://www.assembly.go.kr/renew09/anc/ebook/N_index.jsp?M_idx=5_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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