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 토요일 저녁,
서울광장에서 열린 희망시국대회에
창조한국당이 함께했습니다.
야6당(창조한국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사회당)과
민주노총, 그리고 여러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자리에,
창조한국당에서는 공성경 대표를 대신하여
유원일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희망시국대회의 이모저모를 담아봤습니다.
앞시간에 집회신고를 한 보수단체의 행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채 희망시국대회가 열리면서
경찰의 폴리스라인을 사이에 두고
좌측에는 보수단체의 행사, 우측에는 희망시국대회가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행사장 한 켠에서 시민들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언소주(언론소비자주권국민켐페인) 분들의 모습입니다.
서울광장을 빼곡이 매운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야6당에서 한 명씩 무대에 함께 올랐습니다.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의 연설 모습입니다.
정치권의 여러 인사들 뿐만아니라, 백기완 선생님과 김상곤 경기교육감등
여러 인사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사회자인 백금열 선생님이 야6당이 함께 노래 "흔들리지 않게"를 함께할 것을 제안하고,
이어 어깨동무까지 하고 노래부르길 권유하는 모습입니다.
김상곤 경기교육감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선거법 상 발언이 불가했기에, 어떠한 말 한마디도 하지 못한채
시민들에게 꾸벅 인사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 말을 하지 않았음에도, 시민들의 환성이 이어지자
"기네스북 감"이라는 사회자의 말씀에 이어 시민들에게 화답하는 모습입니다.
김상곤 교육감을 대신하여 "아이들 밥상"을 지키자는 내용의 연설을 이어간
"부자아이 가난한아이 편가르는" 나쁜투표거부 시민운동본부 배옥병 상임대표의 모습입니다.
희망시국대회는 본 행사를 마무리 한 뒤에도
밤새 시민들이 함께 촛불을 들고 계속 시국대회를 이어갔습니다.
창조한국당 국회의원의 모습을 저런 곳에서 볼수있어 기쁩니다..앞으로도 각자의 역량 각자의 역할에 맞는 곳에 더 많이 등장해주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