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경 대표, 외환銀 노조 매각저지 촉구 집회 참석
외환은행 노조원 2천 5백여명이 12일 오후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앞에서 론스타 대주주 자격 박탈과 매각승인 절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창조한국당 공성경 대표는 집회에서 외환은행 매각과정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정부에 매각절차중단을 촉구했다.
또 외환은행이 강자의 입장에서 약자의 위치에 설 수 있는 것처럼 외환은행 내부에 있는 비정규직과 파견근로자 같은 어려움에 처한 약자를 돌볼 때, 국민들도 외환은행을 지키는데 동참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