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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환경파괴', '4대강 공사'에 맞서 창조한국당의 투쟁 활동, 관련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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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한겨레] [한홍구-서해성의 직설] 4대강 살리기는 ‘우아한 고문’이다 image

  • 2010-09-07
  • 조회 수 52

한때 MB와 가까웠던 환경운동의 대부 최열 “공사 강행하려면 나를 설득해보라” » 최열 환경재단 대표는 “환경운동가의 한 사람으로서 국토를 절단 내는 4대강 사업을 그냥 두고 보는 것은 죄악”이라고 말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 한홍구-서해성의 직설 [한홍구-서해성의 직설] 제16화 “최열이 죽거나 이명박이 죽거나” “벌써 다 살고 나오셨어요?” 하마터면 그렇게 물을 뻔했다. 긴가민가했다. 2년 전의 기억이 어슴푸레했다. 당시 검찰은 그와 관련된 환경단체 사무실 두 곳을 압수수색했다. 구속영장을 청구한다는 소리가 들렸다. 무고...

[경향신문] 창조한국당 ‘4대강 사업 총력 저지를 위한 협의회’ 참여 imagefile

  • 2010-08-26
  • 조회 수 205

“망국적 4대강 사업 끝내기 투쟁 돌입” ㆍ각계 인사 ‘국민행동 선포’ ㆍ내달 또 대규모 반대 집회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해온 사회 각계 단체가 참여하는 ‘4대강 사업 총력 저지를 위한 협의회’가 발족했다. 지난 6월 4대강 사업을 반대해온 단체들의 활동을 하나로 모으자는 연석회의가 이뤄진 데 뒤이은 것이다.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각계 인사들이 25일 서울 광화문에서 ‘4대강 공사 중단을 위한 국민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정근 기자 jeongk@kyunghyang.com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각계 인사 150여명은 25일 서울 광화문 KT ...

남한강 여주강천보 현장, 화햑성분 폐수 '무단방류' imagefile

  • 2010-02-12
  • 조회 수 2178

여주 강천보 현장, 11일 오후 16시 현재 상황 준설용 물막이 공사 구간 탁수 유출, 오탁방지막 기능 못해 ○ 유원일 의원실(창조한국당),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은 11일 남한강 여주 강천보에서 화약성분이 포함된 폐수가 강으로 무단 방류되는 현장을 확인했다. (사진 1 참조) 또한 강천보 공사 현장 하류 500 미터 지점에서는 준설용 물막이 공사 과정에서 탁수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확인했다. (사진2. 3 참조) 이는 4대강 사업의 심각한 문제점이 또다시 드러난 것이다. ○ 현재 강천보는 가물막이를 설치하고 그 속에 드러난 암반은 폭약으로 발파하면서...

불법 탈법 4대강 사업 자진 철회하라 (야당 예결위원 성명서)

  • 2009-12-14
  • 조회 수 2263

그 동안 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등 야당 예결위원들은 불법․탈법․분식․꼼수를 동원한 4대강예산의 정상적인 국회 심사를 위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이명박정부․한나라당에 요구하였다. 그러나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은 예결위 질의․답변 과정에서 온갖 궤변으로 4대강 사업을 호도하고, ‘국토해양위’에서는 “이의 있다”는 야당 위원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날치기 시도’를 강행하는 등 ‘4대강 예산의 강행처리 의지를 노골화 하고 있다. 그 동안 야당이 요구해 왔던 ‘4대강예산’의 정상적인 국회 심사를 위한 최소한...

"MB의 運河病(운하병)을 치유할 수 있는 분은 총리님뿐" movie

  • 2009-11-09
  • 조회 수 2660

저는 30년 이상 현장과 책상에서 운송물류를 관찰하고 연구해 온 운송물류학도입니다. 운하가 운송물류와 관련이 깊어 운하가 대선공약으로 說往說來할 때에 운하의 물류효과를 분석해 보고 물류효과가 없음을 논증하고 운하반대운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나라는 운하를 ‘비전’으로 삼은 대통령이 국민들의 운하반대에 부딛치자 “운하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서 ‘4대강 살리기’라는 僞名으로 사실상의 운하를 파고 있습니다. 그래서 4대강 사업은 탈법·파행·억지·무리·졸속·편법으로 강행되고 있습니다. 百年大計를 위해 추진한다는 治水事業에 왜 이...

[이계안의 엽서] 흔적지우기, 그것은 反歷史다. image

  • 2009-10-28
  • 조회 수 2177

22일 오랜만에 잠실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청명한 가을밤, 한국시리즈가 벌어진 잠실야구장은 한 마디로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특히, 남자와 여자, 나이든 이와 젊은이들 모두가 어우러져 즐기는 모습은 아름답기조차 했습니다. 불현듯 동대문운동장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동대문 운동장은 1925년 훈련원 자리에 일제가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종합운동장입니다. 당시에는 일제가 자랑하는 고시엔구장 다음으로 일본과 한반도에서 규모가 큰 야구장이었고, 그만큼 우리나라 야구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입니다. 또 백범 김구 선생과 몽양 여운형 선생의 장례식...

〔이계안의 엽서〕"니 돈이면 그렇게 하겠어?" imagemovie

  • 2009-10-16
  • 조회 수 2413

〔이계안이 전하는 엽서 한장〕 너무 책만 본다고 타박 받는 저이지만 TV 드라마도 꽤 즐깁니다. 특히 사극은 관심이 많아서 챙겨봅니다. 사극은 역사적 사실과 작가의 상상력이 적절히 버무려져 재미도 있거니와, 역사가 그렇듯이 늘 새롭게 가슴에 와 닿는 것이 많습니다. 요즘은 MBC의 인기드라마인 「선덕여왕」을 즐겨 보는데, 며칠 전 보았던 장면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나중에 선덕여왕이 될 덕만 공주는 그 당시 최고의 실세였던 미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덕만> “새주께선 현명하십니다. 모든 것에 대한 통찰도 뛰어나시고... 행동력, 지도력 모든 것이...

대한민국은 토건공화국이다! movie

  • 2009-08-12
  • 조회 수 2019

이명박 대통령, 오세훈 서울시장,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세 사람이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대한민국이 토건공화국임을 만천하에 고하고 있다. 특히 국토해양부의 지하고속도로 추가 건설계획 발표는 가히 김연아 선수의 '트리플 악셀' 연기에 버금갈만한 기교를 부리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며칠전 '지하도로' 구상에 장단을 맞춰가며 일부구간을 연결시키겠다고 한다. 장부상 소요예산도 22조, 11조, 2조 7천억으로 재정규모의 난이도까지 조절하고 있는 셈이다. 기존 고속도로 정체문제를 해결하려면 다른 근본적인 대안이 나와야 한다. 수도권지역 교통문제의 본질은 바로...

MB와 운하 '세계의 실패한 운하' imagemoviefile

  • 2009-08-04
  • 조회 수 2360

MB와 운하 임석민, 한신대학교 경상대학 교수 히틀러와 이명박 나는 히틀러에서 MB를 본다. 프로이드가 분석한 히틀러: “그의 知的活動은 고립된 상황에서도 강력하고 독립적이다. 그의 의지는 타인에 의해 보강될 필요가 없다. 다른 사람들이 의심하며 흔들릴 때도 그는 항상 자신의 비전이 단 하나의 진실한 비전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자신만을 사랑하며, 타인에게 최소한의 애정을 베풀거나 그저 알아봐 주는 것 이상의 행동은 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에 대한 사랑에 자신을 감금시킨 궁극의 존재다. 자신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오만한 사람의 역할을 ...

4대강 예산, 고용안정과 복지에 써야 66.9% imagemoviefile

  • 2009-08-04
  • 조회 수 4087

국민들은 소위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주)엠브레인은 6월29~30일 양일간 전국의 20대 이상 남녀 2,91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발표해 국민들의 생각을 드러냈다. 사업 자체에 대한 의견은 ‘적극 반대한다’ 36.9%, ‘반대하는 편이다’ 29.7%, ‘찬성하는 편이다’ 21.1%, ‘적극 찬성한다’ 5.9%, ‘잘 모르겠다’ 6.3%로 나타났다. 반대가 66.6%로 찬성의 27.1%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4대강 살리기 사업과 대운하 사업의 관계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4.7%가 ‘무늬만 다를 뿐 결국 대운하 사업이다’는 의견이었고, ‘별개의...

4대강 국민검증단 시민 참여자 모집 image

  • 2009-07-20
  • 조회 수 2924

4대강사업이 운하사업인 명백한 이유 imagemovie

  • 2009-07-13
  • 조회 수 10310

국민 여러분, 4대강을 살려야 합니다 4대강이 통곡합니다. 권력이 4대강을 난도질하려 하고 있습니다. 강을 보로 막아 토막을 내고 강바닥을 파헤치는 것은 강 살리기가 아닙니다. 강 죽이기입니다. 대통령이 운하를 포기한다고 선언했지만 달라진 게 하나도 없습니다. 4대강 사업은 여전히 운하사업입니다. 운하가 아니라면 왜 10m가 넘는 대형보를 건설하고 6m 깊이로 준설을 합니까? 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의 연결이 아니고 보와 준설입니다. 깊이 6m, 너비 200m, 길이 320km의 낙동강의 대규모 굴착은 명백히 운하입니다. 대한뉴스로 거짓과 위장이 감춰지지 않습...

<속보> 경찰, 시민 물품 탈취하려다 2차 충돌발생 imagemoviefile

  • 2009-06-27
  • 조회 수 17064

서울 광장에 두번째 충돌이 발생했다. 발생 원인은 시민들이 준비해간 물품을 경찰이 탈취하려다 충돌이 빚어진것. 경찰이 탈취하려던 물품은 행사장에서 사용 할 스피커였던것으로 확인되었다. 얼마전 대한문을 습격해 공포탄을 세발이나 쏘고, 삼단봉과 전기충격기로 무장한, 심지어 가스통에 불을 붙이고 MBC 정문에서 사원들을 협박하던 보수단체 회원들에게는 깍듯하게 존댓말과 행사 후에는 인사까지 하던 경찰들에게는 그것들보다 스피커가, 촛불이, 풍선이 더 무서운가 보다. 현장의 경찰 지휘관을 비롯해 전경들까지 모두 적군이라도 만난듯 흥분해서는 '연행해!'를...

<속보> 경찰, 시민 물품 탈취하려다 2차 충돌발생 imagemoviefile

  • 2009-06-27
  • 조회 수 17004

서울 광장에 두번째 충돌이 발생했다. 발생 원인은 시민들이 준비해간 물품을 경찰이 탈취하려다 충돌이 빚어진것. 경찰이 탈취하려던 물품은 행사장에서 사용 할 스피커였던것으로 확인되었다. 얼마전 대한문을 습격해 공포탄을 세발이나 쏘고, 삼단봉과 전기충격기로 무장한, 심지어 가스통에 불을 붙이고 MBC 정문에서 사원들을 협박하던 보수단체 회원들에게는 깍듯하게 존댓말과 행사 후에는 인사까지 하던 경찰들에게는 그것들보다 스피커가, 촛불이, 풍선이 더 무서운가 보다. 현장의 경찰 지휘관을 비롯해 전경들까지 모두 적군이라도 만난듯 흥분해서는 '연행해!'를...

<속보> 서울광장, 경찰과 시민들 충돌발생 imagemoviefile

  • 2009-06-27
  • 조회 수 10547

4대강 저지 범국민대회 행사 현장인 서울 광장, 이른 아침부터 평화로운 행사가 진행되 고 있는 가운데, 시청역 5번 출구에서 일부 시민과 경찰간 큰 충돌이 발생했다. 충돌은 경찰이 시민들의 통행을 과도하게 제한하다 빚어진것. 고성과 비명이 들리는 현장으로 급히 뛰어가보니 이미 아수라장이가 되어 있었고, 적은 수의 시민들은 전경들의 억센 방패질에 비명을 지르고만 있는 상황에, 일부 시민들은 전경에 둘러 쌓여 과도하게 제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현장에 있던 기자들은 취재를 거부당하기도 했으며, 한 기자는 휴대용 3단 사다리에서 그만 뒤로 ...

<속보> 서울광장, 경찰과 시민들 충돌발생 imagemoviefile

  • 2009-06-27
  • 조회 수 10483

4대강 저지 범국민대회 행사 현장인 서울 광장, 이른 아침부터 평화로운 행사가 진행되 고 있는 가운데, 시청역 5번 출구에서 일부 시민과 경찰간 큰 충돌이 발생했다. 충돌은 경찰이 시민들의 통행을 과도하게 제한하다 빚어진것. 고성과 비명이 들리는 현장으로 급히 뛰어가보니 이미 아수라장이가 되어 있었고, 적은 수의 시민들은 전경들의 억센 방패질에 비명을 지르고만 있는 상황에, 일부 시민들은 전경에 둘러 쌓여 과도하게 제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현장에 있던 기자들은 취재를 거부당하기도 했으며, 한 기자는 휴대용 3단 사다리에서 그만 뒤로 ...

4대강 저지 대회 행사차량 접근 막아선 경찰 imagemoviefile

  • 2009-06-27
  • 조회 수 4205

서울 광장 점거농성 6시간째, 뜨거운 뙤약볕은 사진을 찍는 나에게 너무도 짜증나는, 불쾌지수가 오를대로 오를만한 날씨지만, 서울 광장을 사수하기 위해 점거농성 중인 야 4당 국회의원(창조 유원일 의원, 진보 조승수 의원, 민노 곽정희 의원, 민주 이종걸, 강기정, 최문순 의원)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가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가보다. 행사장에 참여한 60~70 여명 누구도 짜증스런 목소리, 짜증스런 표정 하나 없이 종이로 만든 햇빛가리개용 모자만을 쓰고도 넉근히 6시간을 앉아 있는 걸 보면 말이다. 점심 식사도 자리를 뜨지 않고 그 뜨거운 뙤약볕 아래...

4대강 저지 대회 행사차량 접근 막아선 경찰 imagemoviefile

  • 2009-06-27
  • 조회 수 4173

서울 광장 점거농성 6시간째, 뜨거운 뙤약볕은 사진을 찍는 나에게 너무도 짜증나는, 불쾌지수가 오를대로 오를만한 날씨지만, 서울 광장을 사수하기 위해 점거농성 중인 야 4당 국회의원(창조 유원일 의원, 진보 조승수 의원, 민노 곽정희 의원, 민주 이종걸, 강기정, 최문순 의원)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가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가보다. 행사장에 참여한 60~70 여명 누구도 짜증스런 목소리, 짜증스런 표정 하나 없이 종이로 만든 햇빛가리개용 모자만을 쓰고도 넉근히 6시간을 앉아 있는 걸 보면 말이다. 점심 식사도 자리를 뜨지 않고 그 뜨거운 뙤약볕 아래...

<속보2> 서울 광장, 차벽으로 다시 봉쇄 시작 imagemoviefile

  • 2009-06-27
  • 조회 수 4718

<속보1> 야 4당 국회의원, 서울광장 점거농성 <속보2> 6월 27일(토), 아침 7시부터 서울 광장 점거 농성에 들어간 야 4당 국회의원 (창조 유원일, 진보 조승수, 민노 곽정희, 민주 이종걸 등)은 현재 시각 뜨거운 뙤약볕 아래 4시에 있을 '4대강 저지 범국민대회'를 위해 서울 광장 점거 농성 중에 있으며, 현재 시각 경찰들은 다시 서울 광장을 차벽으로 봉쇄중에 있다. [온라인서명] '용산참사 수사기록 비공개에 따른 특검법' 전국민 지지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용산참사 관련 특검법은 국회의원 유원일, 문국현, 이정희, 강기갑, 최문순, 권영길 등 총 32명...

<속보2> 서울 광장, 차벽으로 다시 봉쇄 시작 imagemoviefile

  • 2009-06-27
  • 조회 수 4639

<속보1> 야 4당 국회의원, 서울광장 점거농성 <속보2> 6월 27일(토), 아침 7시부터 서울 광장 점거 농성에 들어간 야 4당 국회의원 (창조 유원일, 진보 조승수, 민노 곽정희, 민주 이종걸 등)은 현재 시각 뜨거운 뙤약볕 아래 4시에 있을 '4대강 저지 범국민대회'를 위해 서울 광장 점거 농성 중에 있으며, 현재 시각 경찰들은 다시 서울 광장을 차벽으로 봉쇄중에 있다. [온라인서명] '용산참사 수사기록 비공개에 따른 특검법' 전국민 지지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용산참사 관련 특검법은 국회의원 유원일, 문국현, 이정희, 강기갑, 최문순, 권영길 등 총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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