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전 대표는
내일신문 19일자 2면 ‘금배지 공천? 아직도 10개는 필요’ 기사와 관련, “18대 총선에서 공천 대가로 거액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내일신문 8월 20일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564755&sid=E&tid=1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6&aid=0002016679
■ 참고 사항 ■
내일신문 8월 19일자
[정치권 ''검은돈 고리'' 끊자]③돈냄새 여전한 공천
‘금배지 공천? 아직도 10개는 필요’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564405&sid=E&tid=1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6&aid=0002016471
의 기사보도에서
"18대 국회 들어 이미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와 창조한국당 문국현 전 대표가 공천 대가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비례대표 상위순번을 주고 거액을 챙겼다가 들통이 난 것이다."
라는 부분이 사실과 다르기에 내일신문에 정정보도를 요청했고,
그것이 받아들여져서, 정정보도가 나가게되었습니다.

<사진 : 20100727 오마이뉴스 이래헌 기자 - 창조한국당 문국현 前 대표>
창조한국당 문국현 전 대표는
여타 선거사범 정치인들과는 전혀 다릅니다.
검찰에서 기소한 내용처럼
절대로 뇌물이나 불법정치자금, 공천헌금을 수수해서 유죄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당채(당 사랑채권)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합법이다"라는 사전 유권해석을 받아 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채의 이자율이 1%라서
시중 금리와의 차액을 당이 이득봤기에,
당의 대표자가 그 금전적 이득을 책임져야 한다'라는
납득하기 힘든 논리로서
지난 2009년 10월 22일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문국현 사법살인이자 이병박정부의 정치보복인 것 입니다.
당시 문국현 前 대표의 인터뷰입니다.
창조한국당 홈페이지 http://ckp.kr/170213
CBS(노컷뉴스) 10월 23일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95226
CBS 김현정의 뉴스쇼 http://www.cbs.co.kr/radio/pgm/?pgm=1378
미디어다음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1023093327480&p=nocut
◆ 문국현> 그동안 검찰은 마치 헌금이 오고 간 것처럼 1년 간 주장했다가 무혐의, 무죄가 됐잖아요. 그것 자체가 사법 살인인데, 그 다음에 당원들이 당과 자기 자신의 일을 대변하는 당에 대해서 대부분 무이자로 꿔주는데 선거관리위원회의 지도를 받아서 1%이자를 준 행위가, 시중금리로 돈 놀이하게 도와주지 1%밖에 안줬느냐 이 이야기거든요. 저희 당 사무처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다 협의한 내용이고 다른 당은 0%거든요. 같은 정부 내에서 한쪽은 1%로 하거나 0%하라고 하고, 다른 쪽에는 당원이 자기 일을 당에다 대행시키는 데도 이자를 5%나 6%를 받아야 된다거나 이런 것은 억지죠.
◆ 문국현> 그래도 4대 강 저지에 맨 앞에 서 있고, 일자리 창출하는 방법을 계속 저희들이 제시하고 있고, 또 중소기업 살리기나 교육 강국, 이런 걸 해 나가니까 원내에 있든 원외에 있든 그게 목표가 아니었잖아요. 이건 방법의 하나였고요. 보다 많은 CEO들과 젊은이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정치가 바로 돼야 이 세상이 올바로 되고, 양극화가 없고 이렇게 된다는 걸 알리라고 봅니다.
문국현의 유죄는
이명박 정부 들어서 일어난 검찰의 정치수사와 법원의 판결...
故 노무현 前대통령, 한명숙 前 총리, 이광재 강원도지사의 경우 처럼,
표적수사로 인한 결과인 것입니다.
창조한국당은 앞으로도 문국현 사법살인의 진실을 알리고,
대한민국에 사법정의를 바로세우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20100726 오마이뉴스 이래헌 기자>
<알려왔습니다>가 무슨 정정보도인가요? 문대표의 의견을 실어주었을 뿐입니다.
정정기사라면 적어도 엄경용(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기사를 쓰는 저질 미친 글쟁이)이란 작자가 스스로 그 기사 내용이 오보였음을 사과하고
<기사, 바로잡습니다.>라는 제하에 사실 관계를 객관적으로 정정해 주어야지, "문국현 전대표가 알려왔습니다" 라는 것은 일방의 의견을 그냥 실어주는 정도의 지극히 소극적이고 책임회피적인 것입니다.
'명예훼손'을 물어야 할 정도의 글인데, 이런 정도를 그냥 받아들여야 하나요?
분노가 부글부글 끓어넘치네요! 우리 모두 엄경용인가 하는 기자 자질도 못되는 쓰레기한테 전화로 강력 항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