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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공성경 대표가 5일 7·28 서울 은평을 재보궐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공 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권은 이미 2년 전 은평을 재보선에서 심판 받은 이재오씨를 어떻게든 당선시키려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재창조를 위해서는 새로운 미래 세력이 필요하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현 정권은 6·2지방선거를 통해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절대다수가 반대하는 위장 한반도 대운하 사업인 4대강 사업을 아직도 강행하고 있다"며 "현재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레임덕을 막아보려고 이번 재보선을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당도 지방선거 승리에 도취돼 자만하고 있다"며 "자기반성 없는 부패하고 무능한 과거 세력들은 국민에게 고통만을 강요할 뿐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고 강조했다.
공 대표는 중앙대학교 행정학 석사를 졸업한 뒤 참여연대에서 시민운동가로 활동해왔다. 이후 2009년 문국현 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당 사법투쟁 집행위원회 국장을 맡아오다 지난 5월 일부 대의원을 중심으로 열린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됐다.
한편 은평을 야권 후보로는 민주당에서는 장상·고연호 최고위원이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민주노동당 이상규 서울시당 위원장이 출마를 확실하고 있고 국민참여당 천호선 최고위원, 사회당 금민, 통일당 안웅현, 무소속 정인봉 후보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조현아기자 hacho@newsis.com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705_0005590496&cID=10301&pID=10300
미디어다음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705135713229&p=newsis
네이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324506
창조한국당 공성경 대표는 5일 7·28 서울 은평을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공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척간두 진일보의 심정으로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공 대표는 이어 "이명박 정권은 반성은커녕 7·28 은평을 재선거에서 2년 전 이미 심판받은 이재오씨를 어떻게든 당선시키려고 하고 있다"며 "이명박 정권은 6.2지방선거, 세종시 수정안 부결, 4대강 반대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레임덕을 막아보려고 7·28 선거를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국민을 무시한 이명박 정권의 오만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면서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이러한 국민무시 행위에 대해 민주당에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당은 국회의석 84석을 가진 제1야당이면서도 야당다운 맛은 찾아볼 수 없다"면서 "무슨 말 못할 사연이 많은지 이명박 정권의 눈치나 슬슬 보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그는 아울러 "민주당은 지방선거 승리에 도취돼 자만하고 있다"며 "자기반성이 없는 부패하고 무능한 과거 세력들은 국민에게 고통만을 강요할 뿐 더 이상 희망은 없다"고 말했다.
공 대표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재창조를 위해서는 새로운 미래 세력이 필요하다"며 "공성경이 창조한국당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을 재창조해 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숙경기자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12902
다음VIEW http://v.daum.net/link/7934696
공 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권은 이미 2년 전 은평을 재보선에서 심판 받은 이재오씨를 어떻게든 당선시키려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재창조를 위해서는 새로운 미래 세력이 필요하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현 정권은 6·2지방선거를 통해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절대다수가 반대하는 위장 한반도 대운하 사업인 4대강 사업을 아직도 강행하고 있다"며 "현재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레임덕을 막아보려고 이번 재보선을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당도 지방선거 승리에 도취돼 자만하고 있다"며 "자기반성 없는 부패하고 무느한 과거 세력들은 국민에게 고통만을 강요할 뿐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고 강조했다.
공 대표는 중앙대학교 행정학 석사를 졸업한 뒤 참여연대에서 시민운동가로 활동해왔다. 이후 2009년 문국현 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당 사법투쟁 집행위원회 국장을 맡아오다 지난 5월 일부 대의원을 중심으로 열린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됐다.
한편 은평을 야권 후보로는 민주당에서는 장상 최고위원과 고연호 지역 당협위원장이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민주노동당 이상규 서울시당 위원장이 출마를 확실하고 있고 국민참여당 천호선 최고위원, 사회당 금민, 통일당 안웅현, 무소속 정인봉 후보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국회일보 http://www.igh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21
"대한민국 재창조를 위해서는 새로운 미래 세력이 필요하다"
그 세력은 창조한국당이고, 대표주자는 공성경 창조한국당 대표임을 국민들께 꾝 확인시킵시다.